북핵 연구 학자, 중국 당국에 의해 20개월 구금 중 외교 문제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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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실험 연구를 한 중국계 미국인 학자가 중국 당국에 의해 20개월 동안 구금되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학자의 석방 여부가 시진핑 주석의 미국 방문과 관련하여 주요 의제가 될 전망이다. 해당 학자는 2024년 중국에서 가족을 만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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