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의 되팔기 현장 단속 후 엔비디아의 아시아 고객사들이 피해를 입었다. 미국 상무부와 협력하여 '화이트리스트' 관리를 통해 밀수입을 줄이려는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미국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칩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