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관 아잘리나 오트만 사이드는 분할 청구액 판독을 연기한 이유가 헌정 군주제에 대한 존중과 개혁 과정이 적절하고 책임감 있게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