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이 제주 세컨드하우스에서 초대형 토종벌집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대원과 양봉업자의 도움으로 벌집을 제거하는 과정이 있었다. 이후 천연 벌꿀을 맛보는 내용도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