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대통령은 마지막 퍼레이드를 재무장을 강조하는 기회로 활용했다
에마뉘엘 마크롱은 7월 14일에 막을 내린 퍼레이드를 자신의 주도 하에 이루어진 '재무장'을 강조하는 기회로 삼고자 했다. 이 퍼레이드에서 그의 실적에 대한 평가가 다수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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