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대통령 마지막 국경일 퍼레이드 주재하며 우크라이나 관련 행사 진행
에마뉘엘 마크롱이 7월 14일 국경일을 맞아 군사 퍼레이드를 주재했습니다. 이 행사는 우크라이나와 동맹국들을 기념하기 위해 대규모로 기획되었습니다. 마크롱은 이번 행사가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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