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초등학교에서 텀블러에 위험 물질이 투입되는 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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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텀블러에 세제나 수면제 등을 투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학생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이러한 행위는 '텀블러 테러'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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