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직원이 238억 원 규모의 잠수함 사업 관련 편의 제공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4억 원의 뇌물 수수가 언급되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단독 보도로 다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