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푸스는 2016년 첫 한국 내한 공연 때 관객들의 에너지가 매우 컸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이 자신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그가 국내에서 활동하는 다른 한국 아티스트들과 작업하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