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후 교회 내 LGBTQ+ 행사 취소 명령 내려짐
건물 소유주는 종교 시위 이후 전 시드니 교회에서 열린 LGBTQ+ 팝업 행사를 취소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건물 소유주는 해당 행사가 기독교인 호주인들의 신념을 모욕하고 조롱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건물 소유주는 Divine Playhouse에 위반 통지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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