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서열 4위인 왕후닝 주석이 이끄는 대표단이 15일부터 17일까지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의 방중에 이어 북한과 중국 간의 고위급 교류를 지속하는 맥락에서 이루어진다. 이는 양국 간의 관계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