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작가 장팡저우 논문 표절로 인민대 석사 학위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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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작가가 한국 문학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으나 본인은 표절 사실이 확인되어 인민대 석사 학위가 취소되었다. 이 작가는 9세에 등단하여 '천재 소녀'로 불리며 한류 소설을 폄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행위로 인해 학위 취소 조치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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