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피부 질환 환자들은 자신의 질병이 타인에게 노출되는 것에 대해 심리적 고통을 경험한다. 이는 질병과 사회적 시선 간의 관계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저자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심리가 질병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