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니나 쿠지미나가 고국인 우즈베키스탄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송환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사건은 자니나 쿠지미나가 자신을 폴란드인으로 인식해 왔다는 점과 관련이 있다. 해당 내용은 폴란드 라디오에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