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스마트폰 등 가전제품의 수리가 가능해지면서 인간도 도구 상자로 돌아온다는 내용이다. 이는 관계, 일요일, 로맨스 결말과 같은 주제들이 다시 논의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