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와 경영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했습니다. 양측은 시간당 1만1150원과 1만550원을 제시하며 의견 차이를 줄였습니다. 이번 심의 결과에 따라 내년 최저임금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노사 간 긴장감이 고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