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에서 물타기를 해왔던 개인 투자자들이 매도를 포기했다. 대규모 반대매매로 인해 유가증권시장에서 4조 원대의 순매도가 발생했다. 이는 기관과 외국인의 움직임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