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실험 탐지 연구를 하던 중국계 미국인 지진학자가 중국에서 간첩 혐의로 20개월간 구금되어 있다. 이 인물은 로이터 통신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이는 시진핑 주석의 방미와 관련하여 미·중 갈등의 뇌관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