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의 친이란 무장단체인 후티 반군 사이에 13일(현지시간) 무력 충돌이 발생했다. 이는 2022년 암묵적 휴전 이후 약 4년 만의 충돌이다.후티는 사우디의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사우디의 아브하 지역을 공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