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AI 스마트 횡단보도 확대해 어린이 안전 강화
경기 용인시는 초등학교 통학로 17곳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을 확충합니다. 이는 스쿨존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함입니다. 용인시는 9월까지 총사업비 10억 4000만 원을 투입하여 이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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