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팜 케르는 람 만디르 기부 비리 의혹에 대한 논란의 발언을 철회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발언이 맥락에서 벗어났으며 사실대로 말했음을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람 만디르가 '두렵지 않다'고 발언한 내용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