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경찰 반대 시위에서 아들을 잃은 어머니가 6년간 정의를 위해 싸웠다는 내용이다. 젊은 기자인 펠루미 오니파데는 2020년 #EndSars 시위를 보도하던 중 총격을 당했다. 그의 시신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으며 책임 소재가 명확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