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경기에서 선제골과 쐐기골을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찬사를 받고 있다. 그는 '축구의 신'으로 불리며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이 경기는 오스트리아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