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조 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와 관련하여 기업 거버넌스 논쟁이 발생하고 있다. 이재용 회장과 최태원 회장이 관련 내용을 발표한 후 이사회 결의 절차 및 의사결정 주체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등기이사가 아닌 두 회장의 역할에 대한 문제 제기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