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무장단체가 쿠르스크 원전-2를 향해 무인 항공기 12대를 발사하여 핵 테러 시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는 로디온 미로쉬닉 특사의 발언을 통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