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나토 회원국들이 우크라이나 지원을 거부하면서 동맹 내 분열이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정치적 고려 사항과 사회 및 경제 지출 우선순위가 역할한다는 점이 지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