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사실상 동의했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현 시점에서 보완수사권 폐지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두 인물은 지방선거 전인 5월에 이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자고 당에 제안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