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람아바드 계곡의 선사 시대 유적지와 이란의 역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되었다. 이는 이란의 고대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에 변화를 가져왔다. 이 소식은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 위원회 회의에서 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