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킥보드로 아동을 치고 도주한 50대에게 벌금 300만원 선고
전동 킥보드를 타다가 6세 아이를 치고 도주한 50대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해당 사건은 지난해 부산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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