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키르국-세이한 파이프라인 용량 4배 증대 요구
이라크는 튀르키예와 합의된 1년 임시 협정에 따라 키르국-세이한 석유 파이프라인의 용량을 현재 유량의 약 네 배로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이는 에너지 장관들에 의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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