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코베도, 희생자 가족을 위해 경기에 임해달라고 호소
루이스 에스코베도는 월드컵 준결승전에 앞서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희생된 사람들과 그 가족들을 기억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이들에게 그곳에 남겨진 아이들을 위해 뛰게 해달라고 말했다. 이러한 메시지는 콜론, 벨그라노, 베셀 등 여러 국가에서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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