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캠페인 책임자가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협정을 통해 여론을 바꾸려 했다고 언급했다. 이는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협정 내용에 대한 여론 변화를 목적으로 했다는 것이다. 해당 내용은 ynet.co.il에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