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2016년 니스 바스티유 데이 트럭 테러 공격 10주년을 기념한다. 이 공격은 모하메드 라후아이에브 부흘렐이 군중 속으로 트럭을 몰면서 발생했다. 해당 사건은 '프롬나드 데스 앙글레'를 따라 모여 있던 군중을 대상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