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법안이 광범위하게 채택된 후 일부 의원들의 열정이 식었다. 이 법안에 대해 이제 좌파 진영 내에서도 많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안락사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발생한 변화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