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명의 환자가 고려대학교 부속 심장 시술실에서 첫 시술을 받았다. 이 치료는 국립심장흉부센터에 새로 개소한 심장 도관술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는 해당 시설의 최초 수혜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