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훈 씨는 신혼집 구매를 위해 주택담보대출을 고려했으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때문에 변동형 대출을 선택할까 고민했다. 그러나 최근 5년간 고정형 상품 금리가 연 5%를 초과하자 생각을 변경했다. 그는 변동형 금리가 오히려 고정형보다 낮다는 점을 확인하고 대출 방식을 재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