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국제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8개의 상을 수상했다. 최고상은 가전 소모품 선행 콘셉트 디자인과 어린이용 로봇 '드리모와 미니모'가 받았다. 가전 소모품 콘셉트는 색상을 이용하여 관리 방법을 구분하도록 설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