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 아이가 안전벨트를 매고 좌석에 앉기를 거부하여 항공편 이륙이 약 한 시간 지연되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부모의 책임 소재를 두고 논란이 발생했다. 해당 내용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을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