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총리 무기 독점 국가화 노력 강조하며 무장 분파 소멸 예고
사다 알-발라드는 국가가 무기 독점을 하도록 강력히 노력할 것이며, 9월 30일 이후 무장 분파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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