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솔 로호는 카라카스의 오벨리스코 건물 붕괴를 목격하고 폭발로 인해 쫓겨났다. 이 사건에서 그녀는 "손을 내밀었고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언급했다. 이는 재난 상황에서의 생존 경험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