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4일,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리스트 한 명이 86명을 살해하고 400명 이상을 부상 입혔다. 에마뉘엘 마크롱이 참석한 가운데 니스의 주민들은 테러리스트들을 추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