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에서 엔진 결함으로 창문이 파손되어 기체 밖으로 빨려 나갈 위험에 처한 남편을 아내가 붙잡아 구조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고는 그리스 테살로니키 공항에서 독일 멤밍겐으로 향하던 라이언에어 보잉 737-800 항공기에서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