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가 세네갈을 상대로 5 대 0으로 완승하며 북중미 월드컵 조 3위 경쟁에서 밀려났다. 이로 인해 한국 축구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이 더 낮아졌다. 세네갈 선수들은 골세리머니를 하며 조 3위 경쟁에서 5위 자리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