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스페인은 7월 15일 오전 4시에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월드컵 준결승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에서는 음바페와 야말 선발 선수 간의 격돌이 예상된다. 이는 이번 대회 최고의 경기로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