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비대증 수술 후 출혈로 사망한 환자와 관련하여 의료진에게 유죄가 선고되었다. 이 사건은 수술 전후 약물 관리와 관찰, 대응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했다. 이번 사례만으로 경요도전립선절제술(TURP) 자체가 위험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