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와 이란이 성소수자 권리 증진을 위해 마련한 '프라이드 매치'가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프라이드 축제 대회 조별리그 경기로 지정되었다. 동성애를 법적으로 처벌하는 두 국가가 이 경기에 연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