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원통형 CT로 문화유산 내부 정밀 촬영 가능
국립중앙박물관 보존과학센터가 직경 110cm, 높이 300cm 크기의 문화유산을 촬영할 수 있는 대형 원통형 컴퓨터단층촬영 장비를 도입했다. 이 장비는 유물의 내부 구조와 손상 상태를 훼손 없이 정밀하게 조사할 수 있다. X선 발생장치가 회전하며 이동하는 방식으로 촬영이 진행된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