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일대의 대형 전광판 네 곳에 헌법 미디어아트가 상영되고 있다. 이는 제헌절 공휴일 재지정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이다. 이 행사는 19일까지 매 17분 간격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