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에 대한 적대 행위에 항의하며 국방 예산안 진전을 저지했습니다. 이는 해당 사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명한 것입니다. 이 조치는 의회 내에서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