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이오대학교 연구진이 헬륨의 부력을 이용하여 실내에서 떠다니는 반려 로봇을 개발했습니다. 이 로봇은 프로펠러 대신 날갯짓으로 이동하여 소음과 바람을 줄였으며, 사용자에게 알림을 전달하는 등의 감성적인 상호작용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헬륨 구조를 적용하여 충격을 완화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